멘티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후기들을 들어보세요
스타트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어떤 개발자가 되어야하는 건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열심히는 하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퇴근해서 책도 사서 읽고, 검색하면서 보내고 있을 때, 멘토티멘토링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멘토의 소개 프로필에 책 링크를 남겨놓으셨는데 그 책을 읽고서는 바로 멘토링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솔직함, 따뜻함, 진심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배워서 남주자. 내가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도 비추자"와 같은 말들이 너무 따뜻하고 특별했습니다.
다니고 있는 회사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해야겠다고 결정을 하고, 이직에만 초점을 둔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멘토에게 말씀드리니 회사의 상황과 상관없이 나의 성장에 집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약 2달정도 멘토링을 하면서, 10년 후의 목표를 더 구체적으로 설정하게 되었고, 스스로 제한했던 한계를 없앨 수 있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여서 프론트쪽으로 더 깊이 공부할 생각만 했었는데 멘토의 이야기하면서 백엔드, 웹개발 뿐아니라 앱개발, AI 등 어떤 분야도 해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주 분량을 정해서 책을 공부하고 과제를 수행해가다보니 벌써 정해진 책을 한권 끝내는 경험을 했습니다. 멘토님께 설명하고 질문할 수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용기를 주시고, 할 수 있다고 믿어주시니 더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나는 살아오면서 꿈이 없었다. 학과를 알아보던 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둘 다 다루는 학과로 진학했다. 정보통신공학과로 진학하게 되었다. 나는 it 관련 학과에 들어왔음에도 개발에 관한 지식이 단 하나도 없었다.
그렇게 미래에 대한 걱정만 가득한 채로 대학교에 다니던 중에 종강 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방학 하는 동안 놀지 말고 온라인 강의를 듣고 수료증을 남기라고 4가지 언어를 추천해주셨다. 하지만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하는지 무슨 강의가 좋은지는 그 누구도 얘기해주지 않았다.
그렇게 온라인강의를 찾아 헤매고 있던 도중 멘토링을 발견하게 되었다. 소토의 멘토링을 발견하게 되었다. 소토의 섬세함에 나같이 간단한 질문도 진지하게 고민해주실 것 같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다.
매주 범위를 정해서 진도를 나가고 정리해서 정해진 날에 소토에게 보내드리면 확인하고 퀴즈도 내주셨다. 그렇게 진행하다 보니 겨울방학 동안 한 강의를 수료할 수 있었다. 소토는 신뢰와 책임으로 날 이끌어 주고 좋은 영향을 주셨다.
만약 멘토링을 할 환경이 된다면 무조건이 아니더라도 해보기를 권장한다. 멘토링을 진행한다면 당신이 시작하는 환경이 조금 다르게 보일 것이다. 멘토링을 시작하는 처음에는 낯선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와 어색하기도 어려울 수도 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 그 지식이 미래를 위한 저금통이 되어줄 것이다.
QA에서 개발자로 이직을 준비하며 멘토링을 시작했습니다. 책이나 영상을 보고서는 알 수 없는 실무에 대한 질문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멘토링 수업을 하면서 퇴근 후나 주말에 틈틈이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수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프로그래밍은 접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일과 병행하며 공부하다보니 힘들었지만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으로 버텼습니다. 소토의 멘토링은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많은 의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졸업반입니다. 매주 공부한 내용을 최소 3번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혼자 공부하고, Notion에 정리하고, 설명하듯이 발표하면서 한 번 더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국비지원으로 퍼블리셔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프로그래밍 회사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기초가 없으니 많이 위축되었는데, 멘토를 만나고 배움이 이렇게 즐겁고 좋은것이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스스로 학습하기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셔서 더이상 혼자 공부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졸업 작품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맡아 인공지능 분야의 멘토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잘하고 있다고 멘토가 말씀해 주실 때마다 자신감도 생기고,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더 잘하고 싶어집니다.
빅데이터과에서 주문식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있어 기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백엔드를 맡아 Django를 학습했고 프로토콜을 위주로 과제를 받았습니다. 캡스톤 프로젝트를 위한 프로그래밍 지식과 더불어 CS 지식을 함께 공부하면서 더 깊게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